“5일 전 인사 드렸는데”…정지선 셰프, ‘사당귀’ 인연 故 김수미 애도[전문]

故 김수미가 25일 갑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사당귀’로 인연을 맺었던 정지선 셰프가 故 김수미를 추모했다.

25일 정지선 셰프는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분이셨다. 따뜻한 분이셨다. 진심으로 대해 주셨다”고 회상했다.

그는 “5일 전만 해도 전화통화하면서 인사 드렸는데... 항상 응원해주셔서 힘이 되었다. 너무 속상하다”며 “김수미 선생님 사랑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존경합니다”고 고인을 향해 애도를 표했다.

故 김수미가 25일 갑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사당귀’로 인연을 맺었던 정지선 셰프가 故 김수미를 추모했다. 사진=정지선 셰프 SNS
故 김수미가 25일 갑작스럽게 별세한 가운데, ‘사당귀’로 인연을 맺었던 정지선 셰프가 故 김수미를 추모했다. 사진=정지선 셰프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지선 셰프와 故 김수미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지선 셰프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故 김수미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故 김수미는 25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이하 정지선 셰프 글 전문.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분이셨습니다.

따뜻한분이셨습니다. 진심으로대해주셨어요.

5일전만해도 전화통화하면서 인사드렸는데... 항상 응원해주셔서 힘이되었습니다.

너무속상합니다.

김수미선생님사랑합니다

김수미선생님존경합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수미 #김수미선생님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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