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가 ‘K탑스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집계된 18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샤이니가 1위를 차지했다.
한새롭게 단장한 ‘K탑스타’ 앱은 ‘스타팅’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은 가운데,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이했던 샤이니는 ‘최고의 아이돌(남)’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인기와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008년 미니 1집 ‘누난 너무 예뻐 (Replay)’로 데뷔한 샤이니는 올해 5월 ‘SHINee WORLD VI [PERFECT ILLUMINATION : SHINee’S BACK]’(샤이니 월드 VI [퍼펙트 일루미네이션 : 샤이니스 백])를 개최,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치며 샤이니월드(SHINee WORLD, 팬덤명)와 만났다.
완전체 활동 뿐 아니라 샤이니 멤버들은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막내 태민은 지난 8월 미니 5집 ‘ETERNAL(이터널)’를 발매했으며, 온유는 9월 3일 미니 3집 ‘FLOW’를 키는 같은 달 23일 미니 3집 ‘Pleasure Shop’(플레저 숍)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민호 또한 첫 정규 앨범 ‘CALL BACK’(콜 백)을 발매하며 솔로가수로 출격한다. 새 앨범 타이틀곡 ‘CALL BACK’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으로, 오는 11월 4일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