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머리카락에 갑작스러운 새똥...“냄새 나는 거 같다” 우울 (런닝맨) [MK★TV픽]

지예은이 ‘새똥’ 소동에 질겁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지예은은 주현영이 등장하자 반갑게 안아주며 친분을 자랑했다. 이후 지예은의 머리를 본 ‘런닝맨’ 멤버들은 하얀색 물체가 묻은 걸 발견하고 “지예은 머리에 새똥 묻었다”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실제 머리카락에 미상의 흰색 물체가 묻어있자 이에 질겁한 지예은은 크게 소리질렀고, 옆에 있던 주현영은 “새똥 맞으면 대박이다”라고 달랬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게스트 주현영이 함께 한 가운데, 서로를 향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이 통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신뢰할 결심’ 레이스가 펼쳐졌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지예은은 “언제 맞았지”라고 울상을 짓고 있던 가운데, 이 상황을 목격한 하하는 “나 초등학교 이후로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고 놀랐으며, 지석진 또한 “나 연예인이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고 거들었다.

사실 미상의 흰색 물체는 새똥이 아닌 주현영 손에 묻은 케이크 크림으로, 두 사람이 안으면서 인사하는 사이 묻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모른 채 새똥으로 확신한 지예은은 “냄새 나는 거 같다”며 우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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