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웃음이 멈추질 않아’ [MK포토]

배우 정유미가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연출 박준화/극본 임예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원수의 집안에서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난 남자 석지원과 여자 윤지원이 열여덟의 여름 아픈 이별 후, 18년 만에 재회한 철천지 원수들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설명

신도림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