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옆구리가 포인트’ [MK포토]

2024 멜론 뮤직 어워드(MMA2024) 레드카펫 행사가 3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트리플에스, QWER, 투어스, 라이즈, 비비, 아이브, 이영지, 여자 아이들,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에스파가 참석했다.

송해나가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MMA2024 시상자로는 한지현, 배인혁, 송해나, 차우민, 김영대, 박유나, 이사배, 성해은, 김준호, 장근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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