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공자’가 된 빅스 켄…오늘(4일) 선예매 티켓 오픈

빅스 켄의 단독 콘서트가 베일을 벗는다.

켄은 오는 2025년 1월 4일부터 이틀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KEN SOLO CONCERT : WONDER LAN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전일(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로운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스터 속 푸른 꽃과 잎이 무성한 정원에 서서 나무를 올려다보는 켄은 귀공자 스타일링을 통해 특유의 댄디한 매력을 살리고 앞서 공연 포스터로 공개된 책을 들고 있고 있는 모습으로 마치 동화 속 한 장면과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며 시선을 잡아끈다.

빅스 켄의 단독 콘서트가 베일을 벗는다. 사진= S27M 엔터테인먼트
빅스 켄의 단독 콘서트가 베일을 벗는다. 사진= S27M 엔터테인먼트

공연의 타이틀인 ‘WONDER LAND’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특별한 공간을 뜻하는 원 단어처럼 켄이 팬들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갈 환상적인 공연을 뜻한다. 켄은 특유의 감미로운 보이스를 기반으로 한 폭넓은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 등을 선보이며 2025년 활동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켄 단독 콘서트 ‘2025 KEN SOLO CONCERT : WONDER LAND’는 오늘(4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티켓이 오픈되고 오는 9일에는 일반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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