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농구장에 뜬다…KBL 서울 삼성 ‘특별 시투’ 출격

가수 벤이 프로농구 경기장에 뜬다.

BR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벤은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2025 KBL 서울 삼성 썬더스 대 부산 KCC 이지스 경기에 참석해 시투에 나설 예정이다.

벤은 이날 특별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홈팀 서울 삼성 썬더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투로 KBL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가수 벤이 프로농구 경기장에 뜬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벤이 프로농구 경기장에 뜬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벤은 2012년 솔로 가수로 변신, ‘열애중’, ‘혼술하고 싶은 밤’, ‘헤어져줘서 고마워’, ‘180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에는 BRD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예능에서의 활약도 눈부시다. 벤은 TV CHOSUN ‘엄마의 봄날’의 봄날지기로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으며, 최근에는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미스터리 판정단’ 역할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벤이 함께하는 2024-2025 KBL 서울 삼성 썬더스 대 부산 KCC 이지스 경기는 오는 7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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