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로제가 에반 모크랑?” 브루노 마스 뽀뽀 후 질투 터졌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는 신곡 ‘toxic till the end’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지난 6일, 로제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뮤직비디오 캡처본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는데, 모델 겸 배우 에반 모크와의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장면은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에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로제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다. “잠깐, 이거 누구야?”(Wait a minute! Who TF is that?)라는 질투 섞인 댓글은 단숨에 팬들의 관심을 끌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로제 SNS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다시 한번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로제 SNS

브루노 마스와 로제는 이미 ‘APT.(아파트)’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케미는 큰 화제를 모았고, 뮤직비디오 속 브루노 마스에게 로제가 한 볼 뽀뽀 장면은 팬들 사이에서 “역대급 연출”로 평가받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 신곡에서는 에반 모크와의 호흡이 부각되면서, 브루노 마스가 살짝(?) 질투를 느낀 듯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JTBC 뉴스룸에서도 언급된 로제의 솔직 발언

로제는 지난 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글로벌 팝스타와의 협업 비하인드와 앞으로의 계획을 솔직히 밝혔다. 브루노 마스와의 협업에 대해 “특별한 계획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 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콜라보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설렌다”고 말했다. 그녀의 진솔한 발언은 팬들에게도 긍정적인 기대감을 안겼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모델 겸 배우 에반 모크와의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끌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모델 겸 배우 에반 모크와의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뽀뽀 장면의 진짜 이유

‘toxic till the end’ 뮤직비디오에서 로제와 에반 모크의 케미만큼이나 팬들의 주목을 받은 건 바로 브루노 마스와의 뽀뽀 장면 비하인드 스토리다. 로제는 “그 장면은 브루노 마스가 먼저 요청했다”고 밝히며, 당시의 웃지 못할 상황을 전했다. “왜 내가 해야 하냐고 웃으며 말했지만, 결국 자연스러운 연출로 이어졌다”고 덧붙여 촬영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했다.

글로벌 팬덤과 삼각 케미의 시너지

로제, 브루노 마스, 그리고 에반 모크가 만들어낸 글로벌 케미는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뮤직비디오 속 연출뿐만 아니라,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조화로도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로제의 새로운 도전과 케미 넘치는 스토리는 앞으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언니의 행보, 대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