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블런트 뱅 머리 했네? 박규영, 오겜2 넘어 명품 엠버서더 예약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그녀는 특유의 세련미와 고혹미를 극대화한 스타일링으로 핑크카펫을 빛냈다.

박규영은 시스루 브라톱과 클래식 블랙 슈트 셋업을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어깨선이 강조된 재킷의 스트럭처드 실루엣과 슬림핏 팬츠는 그녀의 슬렌더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독특한 스카프 디테일 셔츠를 더해 단조로울 수 있는 블랙룩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렸다.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슈즈 또한 돋보였다. 박규영은 레오파드 패턴의 하이힐을 선택해 룩에 엣지를 더했다. 단순히 블랙으로 끝날 수 있었던 스타일링에 화려함을 더하며,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드러낸 부분이다. 팬들은 “명품 걸치고 키도 크고 스타일도 완벽하다”, “블런트 뱅 헤어까지 트렌디 그 자체”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배우 박규영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다시 시작된 게임에 참여하게 된 ‘기훈’(이정재)과 그의 앞을 막아서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시즌 1의 후속작으로, 이번 시즌에도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스릴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에 참석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박규영은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도회적인 매력으로 또 한 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핑크카펫을 통해 그녀가 전한 메시지는 단 하나다. “내가 곧 스타일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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