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논란 속 오늘(23일) 소집해제 [MK★이슈]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23일) 소집 해제된다.

지난해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시작한 송민호는 오늘(23일) 서울 마포구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의 복무를 마감한다.

송민호는 최근 부실 근무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 같은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송민호는 예정대로 소집 해제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23일) 소집 해제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오늘(23일) 소집 해제된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앞서 디스패치는송민호가 지난 3월 마포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후 가끔 나타나 출근 사인만 한 뒤 제대로 근무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휩싸였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면서도 “다만 병가, 휴가는 규정에 맞춰 사용한 것이며,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민호는 부실 복무가 제기되자 19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송민호의 상습 출근 조작 의혹을 조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받아 내사에 착수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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