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후루’ 서이브, 신곡 발매 연기...“여객기 사고에 깊은 애도”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서이브 소속사 팡스타는 30일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깊은 슬픔과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황에서, 1월 1일로 예정되었던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다.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크리에이터 서이브(12)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마라탕후루’ 챌린지로 열풍을 일으키며 유명세를 탄 서이브는 방송인 이파니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는 1월 1일 신곡 ‘어른들은 몰라요’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설 예정이었다.

이하 서이브 측 공식입장 전문

29일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많은 분들이 깊은 슬픔과 어려움을 겪고 계신 상황에서, 1월 1일로 예정되었던 서이브 “어른들은 몰라요”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과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새로운 발매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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