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가 2025년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6일부터 1월 12일까지 집계된 2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지난주에 이어 29회차에서도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면서 인기 상승 기사를 입증했다. 유니스에 이어 베이비몬스터가 2위에 올랐으며, 비비업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유니스는 두 장의 앨범 발매와 글로벌 활동으로 본인들의 잠재력을 가감 없이 터트렸다. 그 결과 이들은 다양한 시상식에서 총 1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결실을 맺으며 입지를 굳히는 데 성공했다.
데뷔 이듬해 시작을 값진 수상으로 연 유니스는 2025년에도 뛰어난 음악과 퍼포먼스로 영향력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쉴 틈 없는 활약으로 뜨겁게 달궈질 유니스의 2025년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