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한파를 무색하게 만드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강성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추위에도 끄덕없는 나의 주말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속 강성연은 부드러운 블루 퍼 재킷을 중심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살린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회색 스웻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상적인 스타일에 힙한 감각을 더했다.
강성연의 패션 포인트는 단연 퍼플 앤 화이트 니트 넥워머였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화사함을 잃지 않는 액세서리 선택으로 따뜻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잡았다. 또한, 니트 비니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성연만의 힙한 겨울룩!”, “한파에도 패션 아이콘답다” 등의 댓글로 그녀의 센스 있는 스타일을 극찬했다.
한편, 강성연은 채널A ‘글로벌 건강쇼 땡큐’에 출연 중이다. 그녀는 프로그램에서 안방마님으로 활약하며, 주치의들과 글로벌 메신저 크리스 존슨, 에바 포피엘과 함께 건강 정보를 전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강성연의 감각적인 주말룩은 다가오는 겨울 패션의 트렌드를 예고하며, 많은 이들에게 스타일 영감을 선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