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이 데뷔와 동시에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월 12일부터 1월 19일까지 집계된 30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킥플립이 1위에 올랐다.
‘K팝 슈퍼 루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킥플립은 오늘(20일) 데뷔를 앞두고 ‘최고의 루키’로 이름을 올렸다. 2위에는 티아이오티가 이름을 올렸으며, 투어스는 3위에 머물렀다.
킥플립은 1월 20일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리더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킥플립은, 2016년 JYP 공채 오디션 1위로 입사해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JYP 연습생 생활을 지낸 계훈이 포함된 그룹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관심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계훈, 아마루, 동화, 민제가 각각 타이틀곡을 비롯한 일부 수록곡 작사에 참여해 음악 잠재력을 드러내는 등 킥플립 멤버들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