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민제 “데이식스 영케이, 녹음 참여하고 조언해 줘” [MK★현장]

그룹 킥플립 케이주와 민제가 데이식스 영케이와의 작업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KickFlip) 데뷔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JYP 선배 아티스트 DAY6(데이식스) 영케이는 킥플립을 위해 3번 트랙 ‘WARRIORS’(워리어스) 단독 작사를 맡으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에 대해 케이주는 “영케이와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같이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그룹 킥플립 케이주와 민제가 데이식스 영케이와의 작업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그룹 킥플립 케이주와 민제가 데이식스 영케이와의 작업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민제는 “영케이 선배님께서 녹음에 참여해 주시고 조언을 해주셨다. 특히 어떤 팀이든 막내가 자유로운 팀이 오래간다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이미 저희가 막내를 잘 챙겨주고 즐거운 팀 분위기가 형성됐기에, 이대로 이어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킥플립의 막내 동현은 “조언을 너무 새겨들었다”며 “사실 이미 형들이 너무 동생 형 없이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줘서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킥플립은 1월 20일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과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에는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를 포함해 ‘응 그래’, ‘WARRIORS’(워리어스), ‘Knock Knock’(낙 낙), ‘Like A Monster’(라이크 어 몬스터), ‘내일에서 만나’까지 총 6곡이 실리며,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