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부다페스트에서의 우아한 겨울 여행을 공개했다. 그녀는 클래식한 분위기가 가득한 뉴욕 카페 방문 소식을 전하며 감각적인 패션과 여유로운 일상을 선보였다.
배우 김지수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럽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유럽에서 트램 타고 다니는 재미. 그 유명한 부다페스트 뉴욕 카페는 긴 줄을 서서 기다려도 꼭 한 번 가볼 만해요. 라이브 연주를 내내 하고 있어서 마음이 클래식 클래식해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퀼팅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키 컬러 롱패딩을 착용해 따뜻함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터틀넥과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하며 세련된 빈티지 무드를 연출했다.
그녀의 패션 포인트는 블랙 선글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였다. 선글라스는 시크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더했고, 화이트 스니커즈는 여행에서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특유의 밝은 미소는 그녀만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김지수가 방문한 부다페스트의 뉴욕 카페는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와 라이브 클래식 음악으로 유명한 명소다. 그녀는 여행 중에도 자신만의 감각과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지수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녀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그녀의 감각적인 유럽 여행 사진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