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이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현실 고민에 빠졌다.
배우 정소민이 5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수많은 사람들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듯한 모습이다. 그러나 결국 그녀의 선택은 “수건 위 앉아서 구경하기”였다. 이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올해 35세, 163cm에 44kg의 날씬한 체형을 가진 정소민이지만, 바다에 들어갈지 말지를 두고 고민하는 것은 여느 여행객과 다를 바 없었다. 화려한 리조트 뷰의 발코니에서도, 해변에서도 한쪽 어깨만 내리고 여유를 즐기는 현실적인 여배우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소민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석류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