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손연재, 금메달리스트답네…돌잔치 답례품까지 ‘역대급’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손연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담례품은 유기 티포크 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고급스러운 방짜 유기로 제작된 티포크 세트가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

상자에는 ‘이준연 첫돌’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아들을 위한 특별한 의미가 더해졌다.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방짜 유기는 우리나라 전통 기술로 만들어진 고급스러운 식기로, 예부터 귀한 대접을 받았다. 손연재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닌,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을 선택해 남다른 센스를 발휘했다.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또한 손연재는 “케이크는 준연이가 좋아하는 기린 케이크”라고 덧붙이며 아들의 첫돌을 위해 특별히 주문한 귀여운 케이크도 공개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돌잔치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손연재는 16일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돌잔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는 이번 돌잔치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하며, 웨딩을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스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돌잡이 아이템으로 리듬체조 용품이 아닌 다양한 구기 종목 아이템을 준비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방짜 유기 선물이라니 역시 스케일부터 남다르다”, “금메달리스트가 준비한 답례품이라 그런지 금빛이 반짝인다”, “클래스가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아들의 첫 돌잔치에서 클래스가 다른 답례품을 준비하며 금메달리스트다운 품격을 뽐냈다. 사진=손연재 SNS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리듬체조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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