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중장비’ 진해성이 ‘K탑스타’ 부동의 1위를 입증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17일부터 2월 23일까지 집계된 34회차 ‘최고의 트로트(남)’ 부문에서 진해성이 1위에 올랐다.
진해성은 ‘트롯 강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박지현은 2위로 그 뒤를 따랐다. 3위는 영탁이다.
현재 MBN ‘현역가왕2’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진해성은 TOP10에 오르며 결증전 2라운드를 준비 중에 있다. 투표번호 4번을 받은 진해성은 앞서 ‘정통 트롯 승부사’다운 진중한 무대부터 신곡 ‘불나방’ 속 옴므파탈 무대까지, 매력 화수분의 진면목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승전 1라운드 6위를 기록 중인 진해성은 “국민 여러분 선택에 따르겠습니다. ‘현역가왕2’에서 저의 마지막 무대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그동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메시지와 본방 사수 부탁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