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숏컷까지 자르고 진짜 아이돌하게? 더 어려진 46세 초동안 핑크 니트룩

방송인 박경림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박경림은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두 번째 EP ‘My Name I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핑크 퍼 가디건+화이트 팬츠”…스타일리시한 믹스매치

방송인 박경림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천정환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은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두 번째 EP ‘My Name I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은 서울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두 번째 EP ‘My Name I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은 화이트 팬츠와 그래픽 티셔츠를 기본으로, 포근한 핑크 퍼 가디건을 매치해 러블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박경림은 화이트 팬츠와 그래픽 티셔츠를 기본으로, 포근한 핑크 퍼 가디건을 매치해 러블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이날 박경림은 화이트 팬츠와 그래픽 티셔츠를 기본으로, 포근한 핑크 퍼 가디건을 매치해 러블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실버 체인 벨트와 귀여운 몬스터 키링을 더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둥근 쉐입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심플한 액세서리와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이 세련된 감각을 더욱 강조했다.

“유니크+러블리 조합”…박경림만의 스타일링 센스

박경림의 개성 넘치는 패션에 팬들은 “핑크 퍼 가디건 찰떡”,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조합”, “믹스매치의 정석”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를 개최한 세이마이네임은 두 번째 EP ‘My Name Is…’를 통해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ShaLala’를 비롯해 멤버 히토미가 작사에 참여한 곡까지 총 5곡을 수록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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