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3.13 13:04:38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영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황병국 감독, 배우 류경수, 박해준, 채원빈, 유해진, 강하늘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