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이 보여준 눈부신 청춘…7명의 반짝이는 지금 [화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14일 공식 SNS에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과 함께한 4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엔하이픈은 반짝이는 지금의 모습을 자유로운 분위기 속 개성있게 표현해 시선을 끌었다.

엔하이픈은 화보 촬영과 병행된 인터뷰에서 내달 출격 예정인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대한 열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 사진 = 엘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 사진 = 엘르

이들은 “가수라면 누구나 서보고 싶은 무대이고, 누구에게나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닌 만큼 그 순간을 제대로 느끼고 싶어 정말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세트리스트와 퍼포먼스에도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그동안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즐기면서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 사진 = 엘르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패션 매거진 표지를 통해 눈부신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냈다. / 사진 = 엘르

이어 “긴장되기보다는 설렘이 훨씬 크다”라며 “나중에 돌아봤을 때 우리 인생의 어떤 하이라이트 장면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데뷔 5년차를 맞은 멤버들은 “여전히 성장할 게 더 많다고 생각한다. 외적인 것을 비롯해 실력, 마음가짐 등 모든 면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라며 “돌이켜보면 모든 무대를 정말 열심히 했더라. 그 시기의 패기를 앞으로도 잃고 싶지 않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엔하이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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