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믿기 힘든 비주얼로 또 한 번 ‘방부제 미모’ 타이틀을 증명했다.
이정현은 2일 자신의 SNS에 “BEYOND THE FRAME, 영화에 동한 이정현의 여전한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패션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블랙 톱 드레스와 가죽 셋업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하나 없는 개미 허리와 날렵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흩날리는 긴 생머리, 또렷한 이목구비, 흠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이 어우러져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가죽 롱부츠와 매치한 올블랙 룩은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절제된 포즈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정현은 올해 45세, 4명의 언니를 둔 집안의 막내로 지난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엄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영화와 패션,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독보적인 감각을 이어가고 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문구 “영화에 동한 이정현의 여전한 마음”은, 배우로서의 열정과 진심도 함께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팬들은 “이정현 진짜 혼자만 시간 멈춘 듯”, “아이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허리 실화냐”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과 활동을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