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아내’ 차예련, 하객룩이 이 정도? 봄꽃 담은 드레스에 입틀막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로 백화점 플로어를 런웨이로 만든 그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차예련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어요. 고급스럽고 예쁜 원피스들 너무 많이 보고 행복했네요. 수영복도 너무 예쁜 거 아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럭셔리 브랜드 ZIMMERMANN 매장 앞에서 꽃다발을 손에 든 채, 파스텔빛 플라워 패턴이 수놓인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한 어깨라인을 드러내는 스파게티 스트랩과 허리선이 강조된 A라인 실루엣은 마치 웨딩 포토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차예련은 퍼플 컬러의 리본 디테일 힐로 룩에 생기를 더했고, 군더더기 없는 내추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심플한 팔찌 하나로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하객룩 모범답안’ 그 자체였다.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차예련은 매장 안에서 여러 벌의 원피스를 손에 들고 쇼핑을 즐기는 모습도 공개해 일상 속 럭셔리한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 속 그녀의 표정과 분위기에서는 부드럽고 단아한 봄 여신의 아우라가 느껴졌다.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배우 주상욱의 아내이자 배우 차예련이 봄의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플로럴 드레스로 일요일 감성을 물들였다. 사진=차예련 SNS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결혼 이후에도 드라마와 예능,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패션 센스와 라이프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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