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유니스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집계된 4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차지했다.
‘젠지공주’에서 ‘맵달돌’로 돌아온 유니스는 뜨거운 투표 화력을 자랑하며 ‘최고의 루키’ 자리를 또 한 번 지키는데 성공했다. 2위에는 이즈나가 이름을 올렸다.
유니스는 지난 15일 미니 2집 ‘SWIC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미니 2집 ‘SWICY’는 ‘Sweet(스위트)’와 ‘Spicy(스파이시)’를 결합한 신조어로, 맵고 단 조화의 K-푸드가 열풍 하면서 함께 주목받은 단어다.
동명의 타이틀곡 ‘SWICY’는 달콤하지만 반전의 매운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경쾌한 리듬과 귀여운 아케이드 소스, 여덟 멤버의 ‘맵달’ 매력을 음식에 비유한 가사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유니스의 발랄함을 표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