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엠넷플러스 ‘숨바꼭질’ 세 번째 플레이어...“살아만 돌아와”

그룹 라이즈가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의 세 번째 플레이어로 합류한다.

‘SUMBAKKOKJIL(숨바꼭질)’(이하 ‘숨바꼭질’)은 한국의 숨바꼭질 놀이를 모티브로, 이색적인 공간에서 정체불명의 술래와 펼치는 극한의 추격전을 담은 공포 서바이벌 예능이다. 엠넷플러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로, 몰입도 높은 연출과 실험적인 구성, 출연자들의 반전 매력으로 K-POP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세 번째 플레이어로 그룹 RIIZE(라이즈)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더한다. 매달 K-POP 아티스트의 컴백 시기에 맞춰 제작되어 게임 결과가 직접 팬들에게 돌아갔던 만큼, 이번 첫 정규 앨범 ‘ODYSSEY’(오디세이)로 ‘원톱(ONE TOP)’ 아티스트로 비상을 예고한 라이즈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룹 라이즈가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의 세 번째 플레이어로 합류한다.
그룹 라이즈가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의 세 번째 플레이어로 합류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어두운 밤 낯선 곳 우리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문구와 멤버들끼리 함께 꼭 부둥켜 안은 모습에서 게임을 앞둔 긴장감과 결의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 앞서 엠넷플러스 공식 SNS를 통해 플레이어 힌트 이미지가 공개되자마자 “게임에서 승리하지 않아도 된다”, “살아서만 돌아와”, “쫄보즈 어떡해” 등 걱정과 기대 뒤섞인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던바. ‘숨바꼭질’을 통해 라이즈 멤버들의 어떤 반전 면모를 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플레이어들이 정체불명의 술래와 4,444초간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숨바꼭질’은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출연자의 감정 변화와 팬터렉티브 요소를 동시에 담아내며 K-POP 팬덤의 강한 공감과 지지를 얻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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