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신혼집 첫날?..“불면증 사라지고 엄마 반찬 폭탄”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14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불면증이 사라졌다!!”라는 글과 함께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침실 사진을 게재했다. 화사한 자연광이 쏟아지는 침실 속 포근한 침구와 모던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지민은 “엄마표 반찬 납시오!! 이사온 집에서 첫 반찬!”이라며 반찬 가득 담긴 도시락 사진도 공개했다. 간장계란장, 멸치볶음, 오징어채, 꽈리고추볶음, 명란젓, 마늘장아찌 등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집밥 반찬 세트가 푸짐하게 차려졌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김지민은 방송에서 “엄마가 혼전동거는 안 된다고 했다. ‘네가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누리라’는 의미였다”고 밝혔던 바 있다. 신혼집 첫날을 오롯이 자신의 힐링 공간으로 채운 모습에 팬들은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누리꾼들은 “준호♥지민 신혼집 느낌 대박”, “엄마표 반찬 폭탄이 최고 힐링”, “이 집 진짜 감성 하우스다” 등 다양한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개그우먼 김지민이 신혼집 첫날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김지민 SNS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열애 끝에 연예계 대표 개그 커플로 자리잡으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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