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가 그린 특별한 色…‘클럽 이카루스’ 新 단체 콘셉트 컷 공개

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설렘이 증폭되고 있다.

모드하우스는 28일 0시 아르테미스의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Club Icarus’의 단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글로벌 우리(OURII, 팬덤명)에게 벅찬 감격을 안겼다.

새로운 단체 콘셉트 포토엔 푸른 빛깔로 물든 아르테미스 멤버들의 특별한 매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르테미스의 합은 물론, 찬란한 비주얼이 빛나며 ‘Club Icarus’를 향한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설렘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모드하우스
그룹 아르테미스(ARTMS)의 설렘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모드하우스

아르테미스는 새 앨범 ‘Club Icarus’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꺼내놓으며 힌트를 건네고 있다. 특히 ‘Club Icarus’라는 의미심장한 앨범명과 이에 어우러진 특별한 감각의 콘텐츠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을 발매, 이달의 소녀를 넘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6월 13일 오후 1시 새 앨범 ‘Club Icaru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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