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키 재려다 벽 넘을 뻔…필터 씌우고 최초 얼굴공개 ‘헉’

2m 선은 넘지 않았지만, 눈금 위로 머리끝이 살짝 올라왔다.

윤혜진이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엄지온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첫 사진 속 엄지온 양은 벽면 키눈금 앞에 선 채, 180cm 근처까지 머리카락이 올라온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윤혜진이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엄지온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윤혜진 SNS
윤혜진이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엄지온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윤혜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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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이 필터 씌우고 올려달래…”라는 윤혜진의 멘트와 함께, 딸의 요청으로 업로드된 코믹 필터 셀피가 이어졌다. 딸이 직접 “이건 괜찮다”고 승인한 유쾌한 필터 컷이었다.

윤혜진은 과거 방송에서도 지온 양의 키가 175cm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 키 눈금상 거의 180cm에 육박하는 듯한 모습이 확인되며, ‘초6’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장 속도를 실감하게 했다.

성악을 전공하며 예술중 입시를 준비 중인 엄지온 양은, 이미 우월한 피지컬과 끼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스럽게 벽에 기대선 모습에도 비율이 완성형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헤어라인이 눈금 위로 올라온 그 장면은, 농담보다 성장의 진심이 먼저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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