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뉴욕에서 전한 미슐랭 감성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다시 뉴욕. 날씨 너무 좋았던 하루. 미술관도 가고, 언니 덕분에 지금 뉴욕에서 핫한 미슐랭 녹수도 가보고, 코드받아서 들어가는 입구도 귀엽”이라며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블랙 셋업에 니트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너 셰프와 함께한 인증샷에는 “셰프님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도 덧붙여 현지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마지막에 갔던 칵테일바까지도 완벽했던 불금”이라며 여운 가득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하고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모든 어려움은 제가 안고 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뉴욕에서 한 달 살이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