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중국 왕홍 도전?”…41kg 감량 후 달라진 행보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중국에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남자친구와 함께 상하이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나 왕홍 체험 예약해줘. 그게 뭔데? 강해줘. 먹는 거야?”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호기심 어린 모습을 보였다.

최준희가 중국에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중국에서의 새로운 행보를 예고했다.사진=최준희 SNS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현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듯한 장면을 담아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최준희가 중국에서 왕홍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올해 22세로,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불어났다가 보디 프로필을 준비하며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SNS를 통해 활발히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