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김고은 ‘우연히 맞은 드레스코드에 빵 터졌네’ [MK포토]

‘제4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황정민, 김고은, 정해인, 이상희, 노상현, 박주현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남기며 지난 순간의 감동을 다시 한번 전했다.

황정민과 김고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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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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