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세상의 구원자인가?’ [MK포토]

디즈니 플러스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27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블러디 플라워’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의술을 지닌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의 려운을 중심으로,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변호 해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 역의 성동일, 사형 판결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려는 검사 차이연 역의 금새록, 그리고 사건의 또 다른 실체에 접근하는 인물들을 연기한 신승환, 정소리까지 합류해 서로 다른 선택과 신념이 맞서는 미스터리 스릴러.

려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용산(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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