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자우림 김윤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