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뜻깊은 5주년을 자축하며 근황을 전했다.
6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5년째 함께하는 m2 콜라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광고 촬영 현장으로, 붉은 드레스를 입은 손예진이 풍선과 장식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프숄더 디자인의 레드 드레스와 풍성한 풍선 데코가 어우러지며 기념일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손예진은 커다란 리본 모양 풍선 아래에서 미소를 짓거나, 우아한 자세로 앉아 여전히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3살 아들을 둔 엄마로,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워킹맘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촬영에 한창이다. 결혼과 육아 이후에도 변함없는 존재감과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손예진의 다음 작품에 관심이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