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몸매’ 윤현숙, 54세에도 현역 같은 비주얼 화제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유쾌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윤현숙은 최근 SNS에 “왜 난 말라 보이냐고요? 그 비밀은 바로 바지 사이즈를 큰 사이즈로 입어요. 이 간단한 다이어트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윤현숙은 타이트한 바지에서 여유 있는 핏의 청바지로 갈아입으며 슬림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윤현숙은 건강하게 잡힌 볼륨감 있는 실루엣은 물론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가녀린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유쾌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윤현숙 SNS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유쾌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윤현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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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3년 혼성그룹 잼, 1994년 코코로 활동하다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2010년 드라마 ‘애정만만세’를 끝으로 활동을 멈추가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 중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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