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이아영, 40kg에도 새벽 3시 업무…연예인 아닌 대치동 여신

40kg 진입에도 일상은 멈추지 않았다.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수학 강사 이아영이 새벽 3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스케줄을 공개했다.

21일 이아영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하루 일과를 전했다. 이날은 온라인 강의 촬영이 있는 날로, 차량 정비로 인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뒤 귀가한 그는 “해가 길어진 것 같아 좋다”고 소소한 근황도 전했다.

하지만 하루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아기와 시간을 보내고 식사를 마친 뒤 다시 책상에 앉았다. 수업 준비와 교재 작업이 이어졌고, 시계는 어느새 새벽 3시를 가리켰다. 강의와 육아, 준비까지 모두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이었다.

21일 이아영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하루 일과를 전했다. 이날은 온라인 강의 촬영이 있는 날로, 차량 정비로 인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21일 이아영은 브이로그 영상을 통해 하루 일과를 전했다. 이날은 온라인 강의 촬영이 있는 날로, 차량 정비로 인해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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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아영은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며 체중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한때 38kg까지 빠져 저체중을 고민하기도 했던 그는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 목표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밝히며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이다.

최근 팬들과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에서는 연예계 진출 요청에 대해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 봐요”라며 선을 그었다. 유튜브 채널 개설 요청에는 “채널은 있지만 엄두를 못 내고 있다”고 답하며 본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아영은 현재 이투스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대치동 일타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단아한 비주얼과 또렷한 강의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예인 아내라는 타이틀보다, 새벽 3시까지 교재를 붙잡는 강사로서의 일상. 40kg에도 멈추지 않는 그의 하루가 ‘대치동 여신’이라는 말을 더욱 실감케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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