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6.03.05 15:43:15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진출을 기원하는 ‘히말라야 원정대’ 발대식이 5일 서울 영등포에서 진행됐다.
이번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 개그맨 김병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배우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가수 유빈, 방송인 안현모, 박해린 등이 참여한다.
안현모가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영등포(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