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근황을 밝혔다.
랄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식단 특별한 거 없고 거의 당 없는 거로 먹고 닭가슴살이나 소세지는 요즘 웬만해선 다 맛있어서 먹고 계란 밥솥에 50분 쪄서 한 끼에 계란 두 개+닭가슴살 소세지+두유 먹으면 진짜 충분함”이라고 자신만의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이어 “대신 간식 이딴 거 없고 영양제, 유산균 잘 챙겨 먹기”라며 “야채 많고 고기 많은 양념이나 소스 적은 음식들 배부르게 먹어도 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날 풀렸으니 스트레칭, 가벼운 조깅부터”라면서 “나처럼 몸이 망가지면 정신도 망가진다구”라고 알리며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손가락살도 빠지네”라면서 체중 감량 이후 다이어트 근황을 실시간으로 알렸다.
앞서 랄랄은 체성분 분석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몸무게가 73.2㎏으로 드러나 화제가 됐다. 또한 최근 다녀온 부산 여행에서 찍은 수영복 사진으로 인해 ‘임신설’에도 휩싸이는 해프닝을 겪었다.
이후 그는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랄랄은 최근 72.8kg가 적힌 체중계를 인증하며 ‘다이어트약 의심’에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진다”라고 해명하기도 했으며 ”-4kg.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