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가수 손담비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해이야 11개월 축하해. 이제 곧 돌이야. 사랑해요 이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와 남편 이규혁, 딸 해이가 함께한 가족 사진이 담겼다. 손담비는 ‘MOMMY’, 이규혁은 ‘DADDY’라고 적힌 머리띠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으며, 딸 해이는 ‘11’이 적힌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부모 사이에 앉아 있다.
특히 세 사람은 집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아기 장난감이 놓인 놀이 공간을 배경으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옷을 입은 해이는 노란 턱받이를 한 채 귀여운 미소를 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이사를 알리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일상도 전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이사 철거 진짜 빠르다. 대박이에요. 이제 우리 집으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이삿짐 차량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