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로마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마 곳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73cm의 큰 키와 늘씬한 비율이 돋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로마 거리를 배경으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편안한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매력을 더했다.
실내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스태프들과 함께 휴대폰을 보며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됐다. 고현정은 편안한 블랙 의상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한편 1971년생인 고현정은 올해 55세다. 그는 지난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화려하게 복귀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