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피어, 2주 연속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선정...상반기 컴백 기대

걸그룹 유스피어의 기세가 무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계된 8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지난주에 이어 88회차에도 ‘최고의 루키’ 1위 방어에 성공하면서, 이들의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하데스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유니스는 3위에 그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계된 8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계된 88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6월 데뷔한 유스피어(소이, 채나, 서유, 시안, 다온, 로아, 여원)는 US(우리)와 SPEER(질문하다)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는 올해 초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며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상반기 중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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