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그룹 아홉의 기세가 무섭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집계된 88회차 집계된 87회차 ‘최고의 루키(남자)’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데뷔 때부터 뜨거운 투표 화력을 자랑해 온 아홉은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입증했다. 2위는 호라이즌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코르티스다.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보이그룹 아홉은. 데뷔 앨범 ‘후 위 아(WHO WE ARE)’로 발매 첫 주 36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면서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들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6~7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되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