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22년 만 제주 대장금 촬영지 방문…“장금아 이게 얼마만” 뭉클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를 찾으며 22년 전 장금이를 떠올렸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 ㅠㅠ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게시물에 “#대장금 #daejanggeum #제주도일들개”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를 찾으며 22년 전 장금이를 떠올렸다. 사진=SNS
배우 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를 찾으며 22년 전 장금이를 떠올렸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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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 위치한 ‘대장금’ 촬영지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대장금 촬영지’ 안내판 앞에서 지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과거 드라마 포스터를 끌어안으며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장금이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003년 방송된 드라마 ‘대장금’ 속 장금이를 다시 떠올리게 하는 장면으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대장금’은 2003년 9월 15일부터 2004년 3월 23일까지 방송된 MBC 드라마로 총 54부작으로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 이영애가 연기한 장금이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드라마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드라마 ‘대장금’은 2003년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영애가 연기한 서장금 캐릭터 역시 지금까지도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으며, 제주 촬영지는 여전히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명소로 꼽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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