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티스트 이와타 타카노리(IWATA TAKANORI)가 한국 첫 솔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와타 타카노리는 지난 14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Takanori Iwata ASIA TOUR 2025-2026 “SPACE COWBOY”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한국 솔로 라이브이자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공연에서 이와타 타카노리는 ‘ZERO GRAVITY’, ‘Reaching for your Light’, ‘Ready?’, ‘Just You and Me’, ‘Paradise’, ‘TORICO’, ‘Night Parad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감각적인 무드의 곡부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곡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SPACE COWBOY’만의 서사를 완성했다.
또한 공연 중간 마련된 토크와 소통 구간을 통해 한국 팬들과 한층 가까이 호흡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후반부와 앙코르에서는 ‘CROWN’, ‘MVP’, ‘Only One For Me’ 등을 이어가며 공연의 여운을 남겼다.
이번 서울 공연은 개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으며, 공연 당일에는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며 특별한 시간을 완성했다. 이와타 타카노리는 첫 한국 솔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