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앞둔 할아버지”…이승철, 박남정·변진섭과 ‘부킹 내기’ 회상

손주를 앞둔 ‘할아버지’가 된 이승철이 뜻밖의 과거를 꺼냈다. 전성기 시절 나이트클럽에서의 ‘부킹 내기’ 일화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가수 이승철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올 가을 손주가 태어난다”며 “젊은 할아버지가 된다”고 근황을 전했다. 데뷔 40년 차를 맞은 그는 현재의 삶에 대해 “사랑으로 사니까 괜찮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전성기 시절 나이트클럽에서의 ‘부킹 내기’ 일화였다.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전성기 시절 나이트클럽에서의 ‘부킹 내기’ 일화였다.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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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과거 이야기로 이어졌다. 이승철은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며 변진섭, 박남정과 함께 나이트클럽에서 ‘부킹 내기’를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내가 제일 인기가 많았다. 부킹도 내가 제일 많이 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남정도, 변진섭도 나한테는 안 된다. 특히 변진섭은 말발에서 밀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해당 발언은 스테이씨 시은의 아버지인 박남정과 관련된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손주를 기다리는 할아버지가 됐지만, 한때 가요계를 대표하던 스타였던 이승철의 전성기 자신감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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