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넓어진 음악 세계”…하현상, 신보 ‘New Boat’ 컴백 카운트다운 ON

하현상이 정규 2집 ‘New Boat’의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컴백 준비에 속도를 더했다.

하현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정규 2집 ‘New Boat(뉴 보트)’의 스케줄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하현상은 컴백일인 4월 6일까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신보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기다림을 다채롭게 채워간다.

사진 = 웨이크원
사진 = 웨이크원

‘New Boat’는 하현상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출발과 여정을 테마로 한다. 전작들이 머무는 감정에 가까웠다면, ‘New Boat’는 움직임과 확장을 중심에 둔 음악적 흐름으로 구성됐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록, 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보다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Playback(플레이백)’, ‘No wayway(노 웨이웨이)’, ‘Tiny dance(타이니 댄스)’, ‘biscuit (Feat. SUMIN)(비스킷)’, ‘RADIO RADIO(라디오 라디오)’, ‘러브레터’, ‘+++’, ‘오디세이’, ‘New Boat(뉴 보트)’까지 총 9곡이 수록된다. 하현상은 모든 곡 작업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정체성을 견고히 했고, 프로듀서 김준원이 함께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하현상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카이브 라이브 ‘2026 HA HYUN SANG Archive Live ’를 개최한다. 정규 2집과 같은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하현상의 음악과 시간을 라이브 중심으로 풀어내는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하현상의 정규 2집 ‘New Boat’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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