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완벽한 헤어스타일과 밝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현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코치 스프링 태비샵’ 팝업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이청아도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현은 화이트 니트에 블랙 레더 스커트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특히 정중앙으로 정확하게 나뉜 5대5 가르마와 윤기 나는 블랙 롱헤어가 단정하면서도 또렷한 인상을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 라인은 마치 가발처럼 완벽한 정돈감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서현은 환한 미소와 함께 하트 포즈, 얼굴을 가리는 제스처 등을 선보이며 현장을 한층 밝은 분위기로 물들였다. 꾸밈없는 표정과 들뜬 듯한 자연스러운 리액션이 더해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발인 줄 알았다”, “머리부터 분위기까지 완벽하다”, “퇴근길 느낌이라 더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해 올해로 19년 차를 맞았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