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20년 만 예능서 고백…“만취되면 폭식, 입천장 물집”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손창민이 예상치 못한 식습관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는 배우 손창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MC 김주하는 “7살에 데뷔해 50년째 배우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며 “무려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고 소개했다.

손창민은 최근 생활 습관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위스키를 많이 마셨지만 요즘은 막걸리를 주로 마신다”며 식습관 변화를 전했다. 이어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밥을 많이 먹지 않는다”며 절제된 식단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손창민이 예상치 못한 식습관을 털어놨다. 사진=‘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캡처
20년 만에 예능에 출연한 손창민이 예상치 못한 식습관을 털어놨다. 사진=‘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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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완벽한 자기관리 뒤에는 의외의 모습도 있었다. 손창민은 “가끔 만취 상태가 되면 저도 모르게 계속 음식을 집어넣는다. 그때는 섭취가 아니라 그냥 넣는 느낌”이라며 폭식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다음 날 일어나 보면 입천장에 물집이 잡혀 있다. 생각해보면 뜨거운 음식을 마구 먹어서 그렇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싫어 최근에는 차가운 음식 밀면이나 냉면 위주로 만 바꿨다고 덧붙였다.

손창민의 솔직한 고백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문세윤은 “예능 신인상 받을 것 같다”며 유쾌한 입담을 칭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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