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인 줄 알았는데...” 안성훈♥요요미, 반전 매력에 터진 핑크빛 기류 (살림남2)

가수 안성훈이 다정다감한 면모와 세심한 배려심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단체 소개팅 특집 ‘너도 솔로’에 출연한 안성훈은 평소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애청자임을 밝히며, 남다른 기대감과 함께 설레는 모습으로 현장에 등장했다.

안성훈은 특유의 부드러운 매너로 분위기를 리드하며 시작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 결과 요요미와 홍지윤 두 여성 출연자로부터 동시에 선택을 받으며 단숨에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가수 안성훈이 다정다감한 면모와 세심한 배려심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
가수 안성훈이 다정다감한 면모와 세심한 배려심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전했다.

이후 진행된 미니 게임에서 요요미를 파트너로 지목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한 그는, 함께 출연한 박서진의 귀여운 질투를 끌어내는 등 예능적인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식사 후 이어진 진실게임 시간에는 홍지윤이 안성훈의 섬세한 배려에 설렜던 순간을 고백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출연진 간의 복잡미묘한 관계 속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확인하는 솔직한 질의응답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마지막 최종 선택의 순간, 안성훈은 진심 어린 고백과 함께 요요미를 선택했다. 요요미 역시 안성훈의 마음을 받아들이면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 결성에 성공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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